남동구, 지속가능한 발전 위해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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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지속가능한 발전 위해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개소
  • 이복수 기자
  • 승인 2020.06.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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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활동사업 제안·계획·시행
지역공동체팀과 연계 구 직영운영
남동구는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만들기를 위해 1일 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중앙신문DB)
남동구는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만들기를 위해 1일 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중앙신문DB)

남동구는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만들기를 위해 1일 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30일 밝혔다.

마을공동체는 마을의 모든 활동에 대한 사업 제안과 계획, 시행 등 전 과정을 주민 주도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남동구에는 인천시 지원 마을공동체 17개 단체와 남동구 지원 37개 단체를 포함한 총 54개의 공동체가 활동 중이다.

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앞으로 센터의 사업계획 수립과 시행, 마을 만들기 기초조사와 사업 등을 분석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인천시와 남동구 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 등 지역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 전반을 이끌어 나가게 된다.

센터는 업무 연계성과 효율적 인력운영을 위해 남동구청 내 위치하며, 총무과 지역공동체팀과의 연계를 통한 구 직영체제로 운영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센터 개소식 등 별도의 행사는 치르지 않았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지역여건에 맞는 사업발굴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주민들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남동구의 마을공동체 회복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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