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인성복 변호사 고문변호사로 위촉
상태바
용인시의회, 인성복 변호사 고문변호사로 위촉
  • 허찬회 기자  hurch01@hanmail.net
  • 승인 2020.06.24 11: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용인시의회)
용인시의회는 인성복 변호사를 의회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용인시의회)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시의회는 인성복(사법연수원 34기)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4일 시의회 등에 따르면 고문변호사 제도는 용인시의회 입법 및 법률고문 운영 조례에 따라 각종 법령 및 자치법규의 해석에 관한 자문 및 의회가 당사자가 되는 소송 수행에 관한 사항 등 입법 사안 및 법률문제에 대한 자문 기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입법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인성복 변호사는 2022년 6월까지 2년 간 고문변호사로서 시의회와 관련된 소송사건을 수행하고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인 변호사는 제44회 사법고시 출신으로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경기도지방경찰청 행정처분심의위원, 경기도 고문변호사, 용인시 옴부즈만 등을 역임했다.

이건한 의장은 "자치입법 능력 향상과 각종 법률 수요에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 원활한 의회 운영과 의원 입법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화요기획] 제3연륙교 내년 개통, 영종 관광 활성화 ‘호재’ 되나
  • [단독] 여주에 여섯 번째 ‘스타벅스’ 매장 문 연다...이르면 4월 DT점 오픈
  • 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 '김포시민 초청 5호선 희망 드림' 무료 콘서트 개최
  • 인천 부평구 산곡 6구역 재개발 사업 ‘내부 갈등 증폭’
  • 동두천 장림마을 '650년 수령 느티나무' 상고대 활짝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5일, 월)...새벽부터 '비' 또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