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 인식 증진 ‘맞손’
상태바
동구-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 인식 증진 ‘맞손’
  • 김광섭 기자
  • 승인 2020.02.26 16:3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구는 26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와 아동친화 환경 조성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동구청)
동구는 26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와 아동친화 환경 조성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동구청)

동구는 26, 구청 대상황실에서 아동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교육대상 모집, 교육장소 제공 등 쾌적한 환경에서 더 많은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아동권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은 성인을 대상으로 부모, 교사, 보육 및 아동시설 종사자 등 대상별로 맞춤형 강좌를 제공해 주기로 했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인천 동구의 아동권리 인식 개선과 아동존중 분위기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아동 최선의 이익 원칙을 준수하고 아동 안전 보호에 관한 뜻을 같이하며 인천 동구는 UN 아동 권리 협약의 기본 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로 한걸음 더 발돋움 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굿네이버스 등과 협력을 통해 아동대상 아동권리 교육 및 증진 사업 협력, 아동 참여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으로, 앞으로 아동이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일부 매장 폐쇄···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가
  • 포천시, 재난기본소득 시민 1인당 40만 원 지급 계획
  • 광명시,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하안5단지 거주 40대 여성
  • [단독] 광주시, ‘도로구간 제외·편입’ 갈팡질팡
  • 이재명·이재정 “코로나19 중대 고비···학원 휴원 적극 협조해달라”
  • 화성시, 지역화폐 경품이벤트…“20만원 충전하면 32만원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