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로굴착 감리원 기간제근로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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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도로굴착 감리원 기간제근로자 모집
  • 김광섭 기자
  • 승인 2020.02.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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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는 도로굴착감리원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동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구는 도로굴착감리원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동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구는 도로굴착 및 복구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민원해소 등 도로의 체계적이며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도로굴착감리원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로굴착감리원은 관내 도로굴착 및 복구현장 지도감독, 민원발생에 따른 현장점검, 무단 도로굴착 현장적발 등 관내 도로 및 도로시설물에 대해 체계적으로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 토목관련 학과 졸업자로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인천시 동구 거주자이거나, 토목관련학과 전문대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로서 토목분야에 2년 이상 근무한자, 토목분야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등은 채용을 우대한다.

채용일로부터 금년 1231일까지 근무하게 되며, 기본급 178만원에 정액급식비 및 명절휴가비 등 각종 수당은 별도 지급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17일까지로, 응시원서·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등을 작성해 동구청 건설과(금곡로 67)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향후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225일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채용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및 워크넷 일자리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도로굴착감리원을 채용하여 부실시공과 안전사고 방지 등 구민생활에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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