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유성근 전 의원, 하남시 총선 출사표
상태바
자유한국당 유성근 전 의원, 하남시 총선 출사표
  • 장은기 기자
  • 승인 2020.01.14 17:3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성근
유성근

유성근 전 국회의원이 14일 하남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자유한국당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제21대 총선에 출마를 선언했다.

유 전 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하남은 오랫동안 검증된 청렴한 인물을 요구하고 있다도시가 커진 만큼 사람냄새나는 도시, 문화가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하철5호선, 9호선 개통의 마무리 연착륙과 3호선 추진도 성공적으로 해내겠다고 덧붙였다. 유 전 의원은 미군 공여지에 초일류 기업 유치, 미사리에 첨단 국제 관광시설 유치, GTX의 하남과 연결, 하남시청 네거리에서 신장시장과 덕풍시장까지 잇는 문화가 있는 로맨틱 벨트 조성 등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 전 국회의원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16대 국회의원, 전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의왕시, 백운밸리 롯데쇼핑몰 건축공사 예정대로 진행
  • 140만 원 빌렸는데 이자만 600만 원... 道, 금융 피해본 저신용자 300만 원 대출
  •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하남 미사호수공원' 수질 오염 논란
  • ‘수도이전’ 정략적인 반전카드는 ‘禁物’
  • 서울시 중구에서 바라본 대한민국 ‘萬象’
  • [기획] 파주형 마을살리기 프로젝트-광탄면 편 “집 떠나와~ 차타고~ 파주 광탄면 가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