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행안부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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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행안부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
  • 장은기 기자
  • 승인 2020.01.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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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제재 부과금 성격 세목 분석
운영 정책지표서 가점 받아 선정
하남시가 행정안전부의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하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하남시가 행정안전부의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하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하남시가 행정안전부의 2019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안부가 한국지방세연구원에 의뢰해 과징금·이행강제금·부담금·과태료·변상금 등 체납률이 높고 관리가 필요한 행정제재 부과금 성격에 해당하는 5개 세목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다. 시는 세외수입 징수율 증감, 체납액 축소 노력도, 과오납 축소 노력도 등 3개 분야의 총량지표와 징수전담팀 설치 등 운영에 대한 정책지표에서 가점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최길용 세원관리과장은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하남시의 세외수입 체납관리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을 위해서라도 체납관리 강화를 통해 체납자의 납부의식 고취 및 자주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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