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보건소, 미성년자 주류판매 금지 캠페인 벌여
상태바
화성시보건소, 미성년자 주류판매 금지 캠페인 벌여
  • 김삼철 기자
  • 승인 2019.12.05 00:4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성시보건소는 동탄1동 일대 편의점을 대상으로 미성년자 주류판매 금지 교육과 관련 스티커 부착 등의 캠페인 행사를 벌였다.(사진제공=화성시청)

청소년 주류판매 금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화성시보건소(소장 김장수)는 4일 미성년자 주류판매 금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협성대학교 절주동아리 회원 등 5명이 참가, 동탄1동 일대에서 편의점을 대상으로 미성년자 주류판매 금지 교육과 관련 스티커 부착 등의 캠페인을 가졌다.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미성년자 주류판매 적발 건수가 줄어들기 바라며, 화성 전역으로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보호법 제28조(청소년 유해약물 등의 판매∙대여 등의 금지)에는 주류가 청소년 보호법상 유해약물로 지정,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고양시 신청사 ‘주교 제1공영주차장’으로 최종 선정
  • 안성시, 고추심는 승용 채소이식기 개발..‘연시회’ 개최
  • 2020 근로장려금 신청하세요!
  • 인천시, 성실 채무상환 시민 돕는다···‘인천어진론’ 3.5% 저금리 대출
  • 이재명 대법원 선고, 언제 나오나?
  • LG트윈타워 청소노동자들, '생활임금 보장' 촉구 기자회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