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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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보고회’ 개최
  • 김삼철 기자
  • 승인 2019.12.0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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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상황실에서 자주재원 확충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보고회’를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시청 상황실에서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보고회’를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가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보고회를 개최하는 체납액 일정정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2019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김문환 부시장과 관련 9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액 원인분석과 이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문환 부시장은 '차량 관련 지방세 및 과태료의 체납액 징수방법을 통합고지 등 효율적인 방안 검토를 제안했고, 부서의 그 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연말까지 체납액 징수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의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결과 부과액은 479억 6100만원으로, 징수액은 346억 1100만원으로 72.1%의 징수실적을 거두었다.

지방세 부과액은 2,733억 8700만원이며 징수액은 2,573억 3200만원으로 94.1%의 징수실적을 거두었다.

최문식 징수과장은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 제고와 건전한 납부문화 조성을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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