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자교육
상태바
오산시,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자교육
  • 김삼철 기자
  • 승인 2019.12.04 00:4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청 물향기실에서 세외수입 실무 담당자 교육 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시청 물향기실에서 세외수입 실무 담당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시청 물향기실에서 세외수입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실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의 업무특성상 전문지식 숙지가 필요하지만 부서 간 인사이동 및 신규 임용 등으로 발생한 업무추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실시됐다.

세외수입 기초부터 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결의, 감액, 과오납 등 실제 업무에서 당면하게 되는 문제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또한 현년도 체납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세외수입 부과 시 자칫 소홀하기 쉬운 독촉장 발부와 고지서 송달 절차 이행을 강조했고, 청백-e상시모니터링 자료를 철저히 확인해 정확하고 공평한 세외수입 부과, 체납 관리될 수 있도록 했다.

최문식 징수과장은“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지방재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수입원이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세외수입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해 세수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안양시, ‘GTX C노선’ 인덕원 정차 추진 본격화
  • 불통 수원시, 이번엔 소방법 위반 논란
  • 성남시 ‘미니 태양광 설치’ 최대 70% 지원
  • 여주 ‘미래 경쟁력 끌어내는 걷고 싶은 도시로 간다’
  • 포천 지역 골프장, 그린피 할인 통해 지역과 상생 실천
  • ‘동탄~청주국제공항(수도권 내륙선)’ 철도망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