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지역기업 현장공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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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지역기업 현장공감 간담회’ 개최
  • 강상준 기자  sjkang14@naver.com
  • 승인 2019.11.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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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 최저 임금 체계 등 3세션으로 진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0일 14시 양주시, 남양주, 포천시와 함께 ‘경기북부 지역기업 현장공감 간담회’을 공동으로 개최했다.(사진제공=양주시청)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0일 14시 양주시, 남양주, 포천시와 함께 ‘경기북부 지역기업 현장공감 간담회’을 공동으로 개최했다.(사진제공=양주시청)

|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0일 14시 양주시, 남양주, 포천시와 함께 경기북부 지역기업 현장공감 간담회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서울시에서 개최된 현장공감 간담회(5~7)에 이어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는 경기북부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개선하자는 취지로 경기북부 지역기업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양주시, 남양주시, 포천시가 한자리에 모여 규제개선을 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박주봉 옴부즈만은 이번 경기북부 지역기업 현장공감의 자리가 규제혁신의 사각지대를 없애 소외되는 기업이 없도록 현장에서 귀 귀울여 해묵은 규제애로를 걷어내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이는 곧 기업의 성장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 주된 과제로는 크게 3세션으로 나워 교육환경보호구여에서의 당구장 제한 폐지 복지용구 급여대상 품목 선정 신청 기준 완화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체계개선 등 대표 과제로 나워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소관부처에서 경기북부 지역의 많은 애로사항을 공감해준 만큼 15건에 가까운 과제가 개선돼 의미있고 차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더욱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 북부지역 3개 지자체가 함께 한자리에 모인 만큼 적극행정으로 15개에 가까운 과제가 개선됐다. 양주·남양주·포천에서도 지자체에서 정체돼 있는 사업에 대해 개선해 풀어나갈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옴부즈만과 끊임없이 협업해 기업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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