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생연2동 사회단체장協, ASF 방역초소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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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사회단체장協, ASF 방역초소 근무자 격려
  • 남상돈 기자
  • 승인 2019.10.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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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사회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8일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동두천시청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대책본부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 생연2동 사회단체장협의회(위원장 이대우)는 지난 18일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동두천시청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대책본부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생연2동 사회단체장협의회는 지난달 17일 파주시 돼지열병 발병 시부터 한 달이 넘도록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위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초소근무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대우 위원장은 “24시간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공무원과 관계자분들께 감사하고, 확산방지를 위해 시민 모두가 협력할 시기라 생각하며, 하루 빨리 돼지열병이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동두천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시 대책반 운영 및 거점소독시설 1개소, 농가방역초소 11개소, 시 경계 도로통제소 3개소 등 총 15개소에서 공무원과 경찰, 군인들이 24시간 방역과 차량 및 사람 이동 통제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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