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가을, 여주 당남리 섬 '핑크 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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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의 가을, 여주 당남리 섬 '핑크 뮬리'
  • 김광섭 기자
  • 승인 2019.10.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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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당남리 섬에 피어있는 '핑크 뮬리'(사진=김광섭 기자)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여주 당남리 섬을 찾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핑크 뮬리를 배경으로 추억 남기기에 한창이다. 주말과 휴일 이곳을 찾는 행락객들은 하루 수천 명에 이른다. 가을에 볼 수 있는 핑크 뮬리는 미국의 서부나 중부의 따뜻한 지역의 평야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조경용으로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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