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전국통기타페스티벌’ 이천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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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전국통기타페스티벌’ 이천서 개최
  • 이천=송석원 기자
  • 승인 2019.06.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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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에서는 예스파크 상가운영사업단과 이여통(이천을 중심으로 여럿이 함께하는 통기타클럽)에서 주관하여 전국통기타연합회원들과 오는 22일 오후 4시부터 한밤중까지 이천시 예스파크 내 야외공연장에서 전국통기타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는 22일 이천시 예스파크 내 야외공연장에서 전국통기타페스티벌이 열린다. 사진은 세라기타문화관. 중앙신문 자료사진

이날은 순수 통기타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의 다양한 공연무대가 진행되며 상가사업단에서는 관중에게 맥주 무료제공과 통기타 미니기타 퍼즐기타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한다고한다.

때문에 이번 행사는 유명가수공연과는 달리 순수 통기타음악의 세상을 즐기며 한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가족 단위나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상가운영사업단의 박상규 대표는 “예스파크에서 처음 개최하는 이번행사를 통해 예스파크는 물론 카페거리까지 널리 알려 지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으로 행사가 잘 이뤄져 매년 개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여통을 리더하는 이정복회장은 “예스파크내에 세라기타문화관이라는 기타집을 짓고 입주하여 통기타회원들이 좋아하는 공간을 제공하고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여통의 단합된모습과 예스파크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류현 전국통통기타연합회장은 “전국에 3만 인구가 넘는 통기타회원들이 있지만 이천 이여통처럼 이렇게 크게 활성화되고 이런 행사를 주관할 수 있는 동아리는 국내에 몇 군데 없는가 하면 각지역의 동아리들이 모두 부러워하고 있다”며 “이천시와 잘 연계한다면 전국에서 가장 큰 통기타축제를 추진하고도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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