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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 354-H지구 연천온골라이온스클럽에 문지은 회장 취임
  • 연천=남상돈 기자
  • 승인 2019.05.23 17:24
  • 댓글 1
문지은 회장. /국제라이온스 354-H지구 연천온골라이온스 제공

지난 20일 연천 전곡리 구석기 박물관 광장에서 김성원 국회의원, 김광철 군수, 임재석 의장, 심상금·최숭태·박충식·서희정 군의원, 김석남 한마음적십자회장, 국제라이온스354-H지구 윤성현 총재, 김주일 전 총재, 안민규 초대 총재, 연천온골라이온스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온골라이온스클럽 창립 21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윤성현 총재는 격려사에서 '지난 1년간 연천온골라이온스클럽을 위해 열성을 다해온 임미자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회장직을 이임하더라도 연천온골라이온스클럽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또 '연천온골라이온스클럽이 연천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사회발전에 보탬이 되는 클럽이 되어 달라'면서 '문지은 신임회장을 주축으로 타 지역에 모범이 되는 온골라이온스클럽이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문지은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곡선사박물관에서 창립 21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신 김성원 국회의원, 김광철 군수, 임재석 군의장, 총재 및 라이온스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라이온스 윤리강령을 되새기며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연천온골클럽이 성장 발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7년간 라이온스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온골라이온 모두가 생활 속의 봉사와 미래를 위한 봉사를 실천함으로써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진정한 봉사인이 되도록 하겠으며, 많은 봉사자들의 영입을 통해 외연을 확대하고 회원 모두가 라이온이라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도록 해서 회원 모두가 라이온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 회장은 '취임회장으로서 더욱 낮은 자세로 더 뜨겁게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고 또 라이온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모두 함께 앞으로 뚜벅뚜벅 나아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리며 '봉사라는 두 글자를 제 가슴속에 깊이 새겨 넣고, 솔선수범하는 연천온골라이온스 회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천=남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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