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5.27 월 18:39
상단여백
HOME 지역사회 하남시
한강청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 가져
  • 하남=장은기 기자
  • 승인 2019.05.16 17:22
  • 댓글 0

한강유역환경청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지난 15일 시흥시 정왕역 광장에서 방재센터 5개 부처 직원과 산업단지공단(시화지사)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예방 결의대회를 가졌다.

한강유역환경청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지난 15일 시흥시 정왕역 광장에서 안전사고예방 결의대회를 가졌다. 2019.05.15 /한강유역환경청 제공

이날 행사는 화학안전 리플렛 배포 등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사고 예방·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한편, 화학물질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대응 업무를 유기적으로 수행하고자 부처간 합동대응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화학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치된 부처간 협업 조직으로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합동점검 등 사고 예방과 대비·대응 및 복구업무를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유해화학물질 관리 부주의로 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발생될 경우, 인근 사업장 및 주거ㆍ상업지역 등으로 화학물질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협업기관간의 신속한 합동대응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협업기관 상호간 정보공유·소통강화를 다짐 결의했다.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지역사회 환경과 안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부처간 협업을 통한 합동대응 수준을 높이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장은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