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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설관리공단 ‘명예임직원제’ 시행창립 이후 첫 ‘시민이사장’에 최광식 위원 선정
  • 파주=박남주 기자
  • 승인 2019.05.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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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 공단 창립 이후 처음으로 ‘시민 명예임직원제’를 실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단에 따르면 시민 명예임직원제는 지난해 구성된 시민목소리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경영 및 소통 행정을 실현키 위해 시행됐다.

손혁재 이사장(사진 정면)과 최광식 위원이 공단 이사장실에서 만나 공단의 여러 현황들에 관해 담소하고 있는 모습. /파주시설관리공단 제공

이와 관련, 손혁재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민들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행 취지를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시행된 시민 명예임직원제는 시민 명예이사장이 손 이사장의 사업소 방문 일정에 동행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초대 시민 명예이사장으로 참여한 최광식 위원은 약 4시간 가량 공단이 운영⋅관리하는 시민회관, 환경순환센터, 임진각 주차장 등을 살펴보며 손 이사장과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최광식 위원은 “그 동안 몰랐던 공단 사업에 대해 확실히 인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각 분야에서 근무하는 공단 직원들의 모습을 보니 파주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참여 소감을 피력했다.

파주=박남주 기자  oco22@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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