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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한강변에 토끼가 산다
  • 여주=김광섭 기자
  • 승인 2019.05.1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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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6시 10분, 여주 현암동 남한강변에 갑자기 나타난 토끼가 이리저리 뛰며 풀을 뜯어먹기에 바쁘다. 토끼는 토낏과의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귀가 길고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발달했다. 꼬리는 짧으며, 초식성으로 번식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주=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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