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트럭 때문에 다치기 싫어요 먼 곳에 지어 주세요
상태바
용인, 트럭 때문에 다치기 싫어요 먼 곳에 지어 주세요
  • 용인=최석민 기자  cjsm@joongang.tv
  • 승인 2019.05.02 15:1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시가 학교와 아파트 밀집지역에 높이 58미터의 물류창고 허가를 내 줘 이 일대 주민들이 반대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물류창고 허가 부지 휀스 약 40여 미터에 붙어놓은 주민들과 아이들의 주장과 요구사항이 적힌 포스트잇. 휀스에 붙힌 수백여 장의 메모장이 훼손될까 비닐로 덮어 놓은 마음이 엄마들의 마음같아 보인다.

아이들이 많은 곳입니다. 먼 곳에 지어주세요. 2019.05.02 (사진=최석민 기자)
수백 가지의 바람이 적혀 있는 주민들의 메모장.
물류창고 신축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있다.
용인=최석민 기자
용인=최석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9일, 화)···폭우 쏟아져 ‘최대 350㎜ 물폭탄’
  • 안산 터미네이터?…나체로 대로변 폭우 샤워 40대 남성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10일, 수)···흐리고 ‘강한 비’ 최대 300㎜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1일, 월)···태풍 간접 영향 ‘최대 120㎜ 비’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31일, 일)···흐리고 가끔 ‘비’
  • 인하대 캠퍼스서 1학년 여성 피흘린채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