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야간 벗꽃 풍경 구경오세요”‧‧‧다음 달 6~14일 이벤트 등 다채
상태바
“마사회 야간 벗꽃 풍경 구경오세요”‧‧‧다음 달 6~14일 이벤트 등 다채
  • 과천=권광수 기자  729272@joongang.tv
  • 승인 2019.03.28 19:2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전 11시~ 오후 9시까지 운영

| 중앙신문=과천=권광수 기자 | 축제 장소인 렛츠런파크 서울은 4호선 경마공원역 하차 도보 5분이며, 평일엔 무료입장이다. 경마가 시행되는 금요일~일요일에도 관람대 지역을 제외한 벚꽃로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해당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돼 주 야간 모두 운영한다. 저녁엔 야간조명이 벚꽃을 비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국마사회가 다음 달 6부터 14일까지 ‘2019 렛츠런파크 서울 야간 벚꽃축제’를 개최하기로 했다. 2019.03.28 /마사회 제공

축제 기간 동안 렛츠런파크 서울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돼 ‘행운의 장소’, ‘소원이 이뤄지는 곳’으로 꾸며진다. 특히 5m 높이의 초대형 위시문은 포토존 및 각종 소원 이벤트와 결합, 행사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또한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 다채로운 체험이벤트, 벚꽃 플리마켓 및 푸드트럭 등 봄나들이를 200% 만족시킬 수 있는 부대행사들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다른 벚꽃축제선 볼 수 없는 포니 퍼레이드로 말과 벚꽃이 어우러지는 이색 볼거리가 준비 된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많은 고객들이 말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다음 달 6일 저녁 7시에 개막식을 열고, 뮤지컬 공연, 대형 소원마를 활용한 점등식, 사후 공연으로 벚꽃축제 ‘소원을 말(馬)해봐’ 대단원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과천=권광수 기자
과천=권광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포 걸포4지구 '복합쇼핑시설' 유치 물 건너가나
  • '호우 속 동두천 양키시장' 우산 쓴 시민
  • 김포한강2공공주택 공급사업 속도 ‘기대’
  • [오늘 날씨] 경기·인천(10일, 수)...매우 강한 장맛비 ‘최대 150㎜’
  • [내일 날씨] 경기·인천(21일, 일)...천둥·번개 동반, 곳에 따라 강하고 많은 '비'
  • [내일 날씨] 경기·인천(15일, 월)...낮부터 돌풍 동반 '소나기' 당분간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