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봄소식 전하려 춘분에 나온 팬지와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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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봄소식 전하려 춘분에 나온 팬지와 데이지
  • 권영복 기자  webmaster@joongang.tv
  • 승인 2019.03.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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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문=권영복 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21일 오후 수원시 광교호수공원 화분에 심겨진 팬지와 데이지 꽃망울이 화사하게 웃으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팬지와 데이지가 화단으로 옮겨지기 위해 잠시 기다리고 있다. 2019.03.21 (사진=권영복 기자)
알록달록 예쁜꽃 버베나. 2019.03.21 (사진=권영복 기자)
광교호수공원 호숫길 옆에 심어놓은 제라늄이 화사하게 피어있다. 2019.03.21 (사진=권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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