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는 언론 기대(송석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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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언론 기대(송석준 국회의원)
  • 중앙신문
  • 승인 2017.01.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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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국회의원(새)이천

언론의 새 지평을 열 중앙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유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부지런한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독자들의 정보욕구를 발 빠르게 충족시키고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보는 대안제시로 날마다 진일보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희망의 정유년 새해, 중앙신문 임직원을 비롯한 독자 여러분 모두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소망하시고 기원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사회에는 참 많은 변화와 혁신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국민의 뜻이 얼마나 엄중하고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언론 역시 정론보도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우리 사회 정의 척도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중앙신문은 이러한 언론의 사명을 잘 감당해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좋은 기사를 많이 양산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저는 20대 국회에서 정치를 시작하면서 상생과 조화의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국민들과 약속했습니다. 저는 지금이야말로 상생과 조화의 정신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모두는 오로지 국민들의 행복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하는 엄중한 시점임을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양보하면서, 함께 힘을 모으는 상생과 조화의 정신을 발휘한다면 우리 앞의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의 새 시대를 열 수 있을 것입니다.

중앙신문도 이러한 시대적 사명에 동참하여 희망과 새로움의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대한민국 발전의 근간을 이루는 지역사회 발전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려 주실 것을 기원합니다.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지적하고 또한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항상 대변하는 신문으로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첨병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주실 것을 거듭 바랍니다.

새벽을 깨우는 닭의 성실함을 가지고 희망 찬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항상 전력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큰 뜻을 품고 창간하는 중앙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정유년 새해 모두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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