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4.26 금 14:49
상단여백
HOME 뉴스 포토갤러리
살인 한파가 만든 ‘청바지 풍경’
  • 연합뉴스
  • 승인 2019.02.02 23:36
  • 댓글 0
살인 한파가 만든 ‘청바지 풍경’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앤소니 빌리지에서 ‘북극 소용돌이’(polar vortex)가 몰고 온 살인 한파로 청바지들이 얼어붙은 채 세워져 있다.

연합뉴스  webmaster@joongang.tv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