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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2월 경마 ‘71개 경주’ 계획
  • 과천=권광수 기자
  • 승인 2019.01.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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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이 24일 2월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경마는 내달 2일부터 시작, 24일까지 6일간 71개의 경주가 펼쳐진다. 설날 명절 기간인 8일부터 10일은 서울과, 부경, 제주의 경마장이 모두 휴장으로, 경마를 미시행한다.

토요경마는 서울 13개 경주, 제주 중계 4개 경주로 운영한다. 단, 23일엔 서울 12개 경주, 제주 중계 4개 경주가 발매된다. 일요경마는 서울 11개 경주, 부경 6개 경주로 진행한다. 한 경주 당 최소 8두에서 최대 12두가 출전할 예정이며, 첫 경주는 오전 10시 45분, 마지막 경주는 오후 6시 정각에 출발한다.

내달 3일엔 3세 이상 산지 혼합 암말들이 1800m 장거리를 뛰는 대상경주 ‘동아일보배’가 열린다. 총상금 2억5000만원이 걸린 ‘동아일보배’는 서울 최강 암말을 가리는 대상경주로 2월 경마의 꽃이다.

과천=권광수 기자  729272@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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