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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현직 국정원 직원, 유서 남기고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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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1.0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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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국가정보원 직원이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국정원 직원 A(43)씨가 이날 오후 1시 25분께 용인시 수지구 보정동의 한 주택가 공터에 세워진 자신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도 발견했다.

앞서 A씨의 가족은 이날 새벽 4시 38분께 "집에 있던 A씨가 사라졌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을 통해 A씨 자택 주변 공터에서 숨져있는 그를 찾았다.

경찰은 부검 등을 통해 A씨의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webmaster@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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