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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완벽한 타인’·‘보헤미안 랩소디’ 12일째 1·2위
  • 연합뉴스
  • 승인 2018.11.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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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인'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달 31일 함께 개봉한 ‘완벽한 타인’과 ‘보헤미안 랩소디’가 12일째 박스오피스 1·2위를 지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주말 이틀(10·11일)간 77만4천205명을 불러들이며 누적 관객 수 337만5천449명을 기록했다. 영화는 오랜만에 모인 고향 친구들과 배우자들이 저녁 식사 시간 동안 각자 휴대전화로 오는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 메시지를 강제로 공개하는 게임을 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일들을 그렸다.

'보헤미안 랩소디'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보헤미안 랩소디’는 이틀간 63만3천644명을 동원하며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84만2천846명으로 200만명 고지가 눈앞이다.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퀸’의 결성과 숱한 명곡 탄생 뒷이야기, 작고한 리드 싱어 ‘프레디 머큐리’를 비롯한 멤버 간 갈등과 화해를 담아냈다.

연합뉴스  webmaster@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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