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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 활성화 방안 ‘머리맞대’
  • 한연수 기자
  • 승인 2018.11.0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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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수원 IBIS엠베서더호텔에서 제4회 CSR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포럼이 열렸다. /경기도의회 제공

안혜영 도의회 부의장, 포럼 참석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11)은 지난 5일 수원 IBIS엠베서더호텔에서 열린 제4회 CSR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주최, 지속가능경영재단 주관으로 개회식, 기조강연, 주제발표, 사례발표, 원탁토론, 공공기관 진단결과 평가시상 등이 진행됐으며,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자선·기부·환경보호 등 사회공헌 등을 포함한 법적, 경제적, 윤리적 책임을 감당하는 기업 경영기법을 뜻한다.

안 부의장은 “CSR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포럼은 문재인 정부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을 12번째 국정과제로 제시하고 있다”며 기업의 입장에서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도민의 입장에서는 민주주의 시민의식으로 공동체의 새로운 협력의 장을 만드는 등 기업과 도민 모두에게 의미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공공기관의 정책수행 과정에서 사회적 가치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사회적가치 실현법을 대표발의하고 법안의 핵심내용에 대해 기조강연해 준 박광온 국회의원님께 감사”를 표했다.

한연수 기자  jsh5491@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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