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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폭행 영상’ 파문…경찰 수사 착수
  • 연합뉴스
  • 승인 2018.10.3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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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전직 직원 대놓고 폭행…“찍고나서 소장”
경기경찰 “음란물 유통 사건과 함께 수사”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의 전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이 지난 30일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경찰은 이번 폭행 사건이 알려진 후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곧바로 수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이미 양 회장이 실소유주로 알려진 위디스크가 음란물 유통을 방치한 혐의를 잡고 압수수색을 하는 등 수사해 온 만큼, 이번 폭행 사건을 병행 수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webmaster@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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