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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핼러윈 립덥 영상’ SNS서 35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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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0.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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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핼러윈 축제를 맞아 특별제작한 립덥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된 지 일주일 만에 누적 조회 수 350만회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립덥(Lip-Dub)이란 립싱크와 더빙의 합성어로, 다수의 참가자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연기하는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물을 말한다.

약 2분 50초 분량의 이 영상은 아르바이트생(캐스트)부터 퍼레이드 공연단, 동물원, 상품점, 고객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100여명의 에버랜드 직원이 3개월가량 연습해 만들었다. 음악 감독 박칼린 씨와 안무가 노지현 씨 등이 연기와 안무 지도 등에 참여했다.

‘에버랜드의 가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주제의 립덥 영상은 에버랜드 테마송을 배경으로 핼러윈 퍼레이드와 바비큐 페스티벌 등 올가을 에버랜드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소개한다. SNS 게시 일주일이 지난 현재 페이스북 330만회, 유튜브 22만회 등 총 352만 회의 누적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에버랜드 테마송에 맞춰 춤을 추며 걷는 주인공을 따라 에버랜드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한 번의 끊김 없이 원테이크로 볼 수 있어 재미있고 신기하다는 반응이다.

동영상에는 “다들 즐겁고 행복해 보여서 영상 보는 내내 웃고 있었다”,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기분이었다”,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영상이라 정감 가고 보기 좋았다”는 댓글이 달렸다.

에버랜드는 포시즌스 가든에서 진행된 가을 축제 립덥 촬영 현장의 생생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담은 메이킹 영상을 이날 오후 SNS에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webmaster@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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