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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단풍에 탄성이 절로…완연한 가을 정취 만끽하며
  • 연합뉴스
  • 승인 2018.09.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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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마지막 휴일인 30일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단풍이 서서히 물들기 시작한 설악산 국립공원에는 울긋불긋 단풍을 감상하며 가을 산행을 즐기려는 탐방객 발길이 이어졌다.

대청∼중청대피소 구간을 지나 서북, 공룡능선까지 화려한 옷으로 갈아입은 설악산을 찾은 등산객들은 연신 탄성을 지르며 셔터를 눌렀다. 지난 27일 대청봉 정상에서 시작된 단풍은 중청, 소청, 천불동 계곡을 거쳐 소공원까지 내려온 뒤 10월 말에 끝난다. 첫 단풍 이후 약 2주 뒤인 다음 달 11일께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webmaster@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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