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5.26 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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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건)
[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3.5촌
삼촌과 사촌 사이의 3.5촌은 누구일까삼촌은 아버지의 형제를 말하며 아버지의 형은 백부님 또는 큰아버지라 하고 아버지의 동생은 숙부 또...
중앙신문  |  2018-02-0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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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수첩을 정리하며
새해를 맞이할 때 마다 새 수첩에다 지난해에 적어둔 이름과 전화번호를 옮겨 적으며 정리하는 일이 습관화 되었다.첫째 장 맨 윗줄에는 내...
중앙신문  |  2018-01-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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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얼굴 만들기
사람을 대할 때 제일 먼저 보는 곳이 그 사람의 얼굴이다.얼굴생김을 보고 3초 만에 그 사람의 첫인상이 결정되고 상대방과 대화를 나눠본...
중앙신문  |  2017-12-1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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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재롱이와 김씨
우리 집 개 이름은 재롱이. 하얀색 푸들로 열 살 먹은 암컷이다. 똥오줌을 가리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제 집으로 들어간다. 남편은 개를...
중앙신문  |  2017-11-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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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헬(hell)과 캠핑(camping)
자원입대를 한 손자가 5주간의 군사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을 하는 날이다.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며 영주권도 받았지만 군에 갈 나이가 되자 따...
중앙신문  |  2017-10-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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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대포소리
쿵!조금 있다가 또 쿵! 하는 대포 쏘는 소리가 들린다. 산 너머 어딘가에 있는 군부대에서 사격연습을 하고 있다.높은 산 중턱에다 한옥...
중앙신문  |  2017-09-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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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촌지(寸志)와 뇌물(賂物)
내가 대학을 졸업하던 60년대 초반에도 요즘처럼 취직하기가 무척 힘들었다.여러 곳에 이력서를 내 보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고향으로 내려...
중앙신문  |  2017-08-0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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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경어(敬語) 유감(有感)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탄력을 잃고 거칠어 져서 한 달에 한 번씩 피부 관리를 받으러 간다.일흔이 넘은 나이에 관리를 받아봤자 별 수 없...
중앙신문  |  2017-07-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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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자의 소혜(笑慧)칼럼]웃음 노트
내 웃음노트의 첫 장에 붙여둔 하회탈(국보 121호)을 본다.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탈. 주름진 이마에 입 꼬리는 귀에 걸리듯 올라...
중앙신문  |  2017-05-3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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